설명
작사: FREAKUS
작사 : 72
작곡 : YOUHA
작곡 : Minit
작곡 : AIRAIR
작곡 : SHUA
편곡 : 미니트
편곡: AIRAIR
편곡 : 슈아
가사 및 번역
원문
어둠 속에서 맞추는 퍼즐 같던 날.
손에 잡혔던 모든 조각 속 답이 있었을까. 의심을 했어. 하루 종일.
스쳐 지나갔었던 감정이 사실 마음속에 쓰여 있었나 봐.
어떤 모습의 날 먼저 안아줘야 할까?
-어디론가로. -날아가는 저 새들도.
어디로 갈지.
잃어버린 길을 나도.
너에게 물들어 버렸네.
어둠이 오기 전 빛나는 순간에.
나를 비춰주던.
나를 감싸 안았던.
눈을 감는데도 환하게 빛나는 너.
겨울던 진 나는 무슨 위로를 받아야만 할까?
-어둠이 오기 전. 어둠이 오기 전. -잠시 숨을 돌려봐도 나는 모르겠어.
나만 제자리 같아. 아침에 또 계단 앞도 뒤도 몰라.
다시 달려 대서 가족들에겐 좋은 일만 얘기했어.
겨우 일곱 때 엄마 아빠 같은 말로 말을 시작했던 난 죄송하다 말로 내 하루 채우고 어느샌가 -내겐 미안한 마음 붙잡히질 않네.
-언제나 그려왔었던 도화지 속 내 모습은 없고 내가 아닌 사람들의 시선 속에만 이끌려.
거울 속을 봐도 난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어.
-어디론가로. -날아가는 저 새들도.
-어디로 갈지. -잃어버린 길을 나도.
너에게 물들어 버렸네.
어둠이 오기 전 빛나는 -순간에. -나를 비춰주던.
나를 감싸 안았던.
눈을 감는대도 환하게 빛나는 너.
겨울던 진 나는 무슨 위로를 받아야만 할까?
-어둠이 오기 전. 어둠이 오기 전. -나를 안아줘.
나와 같이 울어줘.
눈을 감는데도 눈에 번지게 비춰주세요.
오늘 날 보낸 내게 어떤 말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어둠이 온대도. 어둠이 온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