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작사, 보컬: ARIWA
작곡, 소속 연주자, 편곡: ASOUND
편곡, 일렉트릭 기타, 작곡: 칸논 프라이스
드럼: 마나우 카노
일렉트릭 베이스 기타: 소마
키보드: 쿠타
레코딩 엔지니어 : 카와하라 히로유키
가사 및 번역
원문
味気なく 過ぎてゆくだけの
残らない 淡い戯れ
置き去りの本音と
塗り重ねた日々に
自分の影 どこにもない
悴んだ指にキスを (I remember, I remember warmth)
もう一度愛せるのなら (light within the darkness)
閉じ込めた叫び 抱きしめられたら (I remember warmth)
あの日の私に 会えるかしら
新月のように
隠れていたい夜
少しずつ光を纏い
輝く満月になるまで
やがて私の中に 光を見つけ
闇を照らし 進んでゆくため
全てを手放した時に
自分にやっと 触れた気がした
押し寄せる雑踏や
踏み込んだしがらみ
もういらない 私を生きたい
愛に慣れすぎたようね (I remember, I remember warmth)
いつから寂しさは毒に (light within the darkness)
闇の中で見た一つの光は (I remember warmth)
ずっとこの手の中にあった
新月のように
隠れていたい夜
少しずつ光を纏い
輝く満月になるまで
やがて私の中に 光を見つけ
闇を照らし 進んでゆくため
新月のように
隠れていたい夜
少しずつ光を纏い
輝く満月になるまで
やがて私の中に 光を見つけ
闇を照らし 進んでゆくため
한국어 번역
맛없이 지나갈 뿐
남지 않는 창백한 놀이
떠나는 본심과
칠한 날마다
내 그림자 어디에도 없다
잡은 손가락에 키스를 (I remember, I remember warmth)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light within the darkness)
갇힌 외침 껴안을 수 있으면
그날의 나를 만날 수 있을까
새달처럼
숨기고 싶은 밤
조금씩 빛을 모으고
빛나는 보름달이 될 때까지
이윽고 내 안에서 빛을 찾아
어둠을 비추고 나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놓았을 때
내가 마침내 만진 것 같았다.
밀려오는 잡지
짓밟은 시라라미
더 이상 필요없는 나를 살고 싶다.
사랑에 너무 익숙한 것 같아 (I remember, I remember warmth)
언제부터 외로움은 독에 (light within the darkness)
어둠 속에서 본 하나의 빛은 (I remember warmth)
계속 이 손에 있었다
새달처럼
숨기고 싶은 밤
조금씩 빛을 모으고
빛나는 보름달이 될 때까지
이윽고 내 안에서 빛을 찾아
어둠을 비추고 나아가기 위해
새달처럼
숨기고 싶은 밤
조금씩 빛을 모으고
빛나는 보름달이 될 때까지
이윽고 내 안에서 빛을 찾아
어둠을 비추고 나아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