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작사: 김필
작곡 : 김필
작곡 : 전성우
편곡: 박중훈
가사 및 번역
원문
찾지 못한 것들만 마른 턱 자리엔 놓아두지.
언제든 어떻게든.
음.
이해할까 싶어서.
아름다움이란 뭘 뜻하는지.
음.
날이 저물도록 고민했지.
그렇게 어떻게든.
음.
알게 될까 싶어서.
아직 다 피우지 못한 마음은 밤새 다 피어 있을까?
힘겹게 외면했던 마음을 애써 난 돌아보지 않았네.
음.
담아두기만 하면 되는데.
음.
조금의 시간은 벌 수 있는데.
그렇게 한다는 게.
음.
필요할까 싶어서.
빛바랜 추억 같은 꽃잎은 그래서 아름다운가.
누군가 만들었나 보다.
애써 난 선택하지 않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어.
빛바랜 꽃잎 같은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을까.
누군가 잃어버린 마음을 요란 품 안에 담아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