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Claire Rosinkranz
설명
보컬: 클레어 로신크란츠
마스터러: 조 라포르타
믹서, 프로듀서: 올리버 프리드(Oliver Frid)
프로그래머: 올리버 프리드(Oliver Frid)
프로듀서: 라그나르 로신크란츠
프로그래머: Ragnar Rosinkranz
작가: 클레어 로신크란츠
작곡, 작사: 올리버 프리드
작곡, 작사: Ragnar Rosinkranz
가사 및 번역
원문
Ba-ba, ba-ba-ba, la
Ba-ba, ba-da-ba, ba-ba-ba-ba-ba
I used to be happy
You said you were too
I catch myself laughing
But now it's not with you
Oh, Jayden
Didn't know that we were playing chess this whole damn time
Just waiting
I don't wanna wait, but I would waste my time for you
You make me feel blue 'cause I think about you tying my shoes
And laughing between kisses, this is torture like my dirty dishes
God, it's like I'm starving, feed me, baby, please
I'm not even embarrassed 'cause I know you're what I need
Me and you in New York, me and you anywhere
Watch the first snow at Caffe Reggio
You've got a face like my prayers
Jayden
Didn't know that we were playing chess this whole damn time
Just waiting
I don't wanna wait, but I would waste my time for you
You make me feel blue 'cause I think about you tying my shoes
And laughing between kisses, this is torture like my dirty dishes
God, it's like I'm starving, feed me, baby, please
I'm not even embarrassed 'cause I know you're what I need
Me, ooh, ooh
Ooh
Me, ooh, ooh
Darling, walk me back home, and please don't leave me alone
Just swaddle me to your chest and take me in with your breath, ah
Baby, call me your baby, want your fingers to trace me
If you're going away, you might as well just erase me
Me, ooh, ooh
Ooh
Me, ooh, ooh
You make me feel blue 'cause I think about you tying my shoes
And laughing between kisses, this is torture like my dirty dishes
God, it's like I'm starving, feed me, baby, please
I'm not even embarrassed 'cause I know you're what I need
Baby, call me your baby, want your fingers to trace me
If you're going away, you might as well just erase me (ah)
Baby, call me your baby, want your fingers to trace me
If you're going away, you might as well just erase me
한국어 번역
바바, 바바바, 라
바바, 바다바, 바바바바바
나는 행복했었다
너도 그렇다고 했잖아
나는 웃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이제 너랑은 아니야
아, 제이든
우리가 이 빌어먹을 시간 내내 체스를 두는 줄 몰랐어
그냥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싶지는 않지만 당신을 위해 시간을 낭비할 것 같아요
당신이 내 신발을 묶는 것을 생각하니까 기분이 우울해지네요
키스 사이에 웃는 건 내 더러운 접시 같은 고문
맙소사, 나 배고픈 것 같아, 나 좀 먹여줘, 자기야, 제발
난 부끄러워하지도 않아요 왜냐면 당신이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나와 당신은 뉴욕에 있고, 나와 당신은 어디에서나
Caffe Reggio에서 첫 눈을 감상하세요
당신은 내 기도와 같은 얼굴을 갖고 있어요
제이든
우리가 이 빌어먹을 시간 내내 체스를 두는 줄 몰랐어
그냥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싶지는 않지만 당신을 위해 시간을 낭비할 것 같아요
당신이 내 신발을 묶는 것을 생각하니까 기분이 우울해지네요
키스 사이에 웃는 건 내 더러운 접시 같은 고문
맙소사, 나 배고픈 것 같아, 나 좀 먹여줘, 자기야, 제발
난 부끄러워하지도 않아요 왜냐면 당신이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나, 우, 우
우
나, 우, 우
자기야, 나를 집까지 데려다 주고 제발 나를 혼자 두지 마세요
그냥 나를 네 가슴에 감싸고 네 숨결로 받아줘, ah
자기야, 날 자기야라고 불러, 네 손가락으로 나를 따라가길 원해
떠나갈 거라면 그냥 나를 지워버리는 게 나을지도 몰라
나, 우, 우
우
나, 우, 우
당신이 내 신발을 묶는 것을 생각하니까 기분이 우울해지네요
키스 사이에 웃는 건 내 더러운 접시 같은 고문
맙소사, 나 배고픈 것 같아, 나 좀 먹여줘, 자기야, 제발
난 부끄러워하지도 않아요 왜냐면 당신이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자기야, 날 자기야라고 불러, 네 손가락으로 나를 따라가길 원해
떠나갈 거라면 그냥 나를 지워버리는 게 나을지도 몰라 (ah)
자기야, 날 자기야라고 불러, 네 손가락으로 나를 따라가길 원해
떠나갈 거라면 그냥 나를 지워버리는 게 나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