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Guckkasten
설명
작사 : 하현우
작곡 : 하현우
편곡 : 국카스텐
가사 및 번역
원문
파란 입술 위에 앉은 나비가 너의 소식을 속삭였어.
그 어디서 헤매어도 모두 느끼고 있어.
파동 속의 공활.
끝없는 우리의 이야기들은 하모니가 되어 울리고, 멀고도 가까운 우주 밖에서 빛이 되어 왔지.
우우우.
더는 줄이지 못할 한마디.
우우우.
더는 지우지 못할 작은 점.
보이지 않는 끈은 우릴 비추고 있어.
닿지 못할 곳에 있다고 해도 바람의 꽃잎이 울게.
속눈썹 아래 남겨놓은 눈에 새긴 처음 본 궤도가 있어.
언젠가 보여줄게.
마주 걸으면 만날 소실점에서.
우우우.
더는 줄이지 못할 한마디.
우우우.
더는 지우지 못할 작은 점.
보이지 않는 끈은 우릴 비추고 있어.
닿지 못할 곳에 있다고 해도 바람의 꽃잎이 울게.
너무 깊게 쓰여진 우릴 묶어놓은 짧은 한 줄.
보이지 않아도 같은 곳으로 바람의 꽃잎이 울게.
주소가 없는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