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Guckkasten
설명
작사 : 하현우
작곡 : 하현우
편곡 : 국카스텐
가사 및 번역
원문
방을 비추던 빛이 사라져 한 걸음도 못 가겠어.
손을 뻗어도 닿지 않아서 입술이 다 갈라져.
오오오. . .
눈을 감고 기억을 켜 소리 없진 여백을 그리며.
오오오. . .
이, 이이이 이제 비워야지.
다시 볼 수 있으니 모두 이, 이제 베이지 않아 볼 수 있으니까.
오오오, 오오오!
커튼을 열고 밤하늘 보며 젖어버린 바닥에. 후우. . .
애써 다시 붙여봐도 낫지 않는 깨진 컵 안으로 눈물을 따르고.
이, 이제 비워야지.
오오오!
이, 이제 베이지 않아 볼 수 있으니까.
영원의 밖에서, 영원의 밖에서. 오오오! 이, 이제 비추어 다시 가.
오오오, 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