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Guckkasten
설명
작사 : 하현우
작곡 : 하현우
편곡 : 국카스텐
가사 및 번역
원문
아무리 손을 뻗어 보아도 만질 수 없어, 모든 걸.
끊임없이 반복된 부정에 지워버린 난 워킹데드.
기억이 없어.
내가 누군지, 어디로 가는지.
모든 것이 익숙한 표정으로 나를 지나쳐 가.
Oh!
살아있다고 소리쳐봐도 아무도 모르는 어둠 속에서 끝나지 않는 과거들이 날 잡아당겨 가.
흔적이 없어.
내가 있었던 유일한 이 곳에.
모든 것이 익숙한 표정으로 나를 외면했어.
아무리 손을 뻗어 보아도 만질 수 없어, 모든 걸.
끊임없이 반복된 부정에 지워버린 난 워킹데드.
Oh!
살아있다고 소리쳐봐도 아무도 모르는 어둠 속에서 끝나지 않는 과거들이 날 잡아당겨 가.
Oh, 죽어있지만 살아본 적도 없었던 나.
아무리 손을 뻗어 보아도 만질 수 없어, 모든 걸.
끊임없이 반복된 부정에 지워버린 난 워킹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