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작사: 이슬림탄탄
작곡 : dgmz
믹싱 엔지니어: sioo
가사 및 번역
원문
우린 서울대 입구역 앞 롯데리아 에스 콜라 시켜놓고 기다렸지 레이트 나잇.
이게 얼마 만에 느껴보는 설렘이야? 걸음하면 땡이야. 나는 나의 제이가.
오늘도 새벽 세 시가 텔레로 메시지가 우리는 바로 택시 타고 들 아빠들은 아까 집.
아주 깜깜해진 주택가 골목 길 어딘가에서 가져온 한옥.
처음 맡아본 냄새 깜놀! 우린 곧바로 유학 다녀온 형네 집으로 쐈어.
노래 하나 틀어놓고 한웅 갈고 페트병에 구멍 내고 물을 가득 담았지. 쿠킹호일에다 구멍 내고 한웅을 올리고 그렇게 날았지.
난 그날 알았지. 나 알았지. 나 이 세상을 좀 알았지.
화장실 문을 열고 나온 그 순간에 고장난 노트북 스피커에서 나오는 찬스 더 래퍼 커지는 뇌소 난 푸들 섹소.
그렇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늘따라 신호등이 기네.
오늘따라 택시가 빠르네. 오늘따라 목이 좀 마르네.
그리고 나른해 하고 마른 해지만 아닌 것 같기도 해. 사랑이 가득해. 오, 따뜻해. 근데 아닌 것 같기도 해.
우린 서울대 입구역 앞 롯데리아 에스 콜라 시켜놓고 기다렸지. 레이트 나잇.
이게 얼마 만에 느껴보는 설렘이야? 걸음하면 땡이야. 나는 나의 제이가.
오늘도 새벽 세 시가 텔레로 메시지가 우리는 바로 택시 타고 들 아빠들은 아까 집.
예, 그리운 옛날이요. 먼지는 맥날이요. 하이는 맨날이요.
너 지금 뭐하냐고 물어보면 생각이요. 제일 잘 나갔지만 제일 안 가지요. 내가 원하는 건 진짜로 딱 한 가지요. 딱 한 가지.
딱 한 가지.
그건 바로, 그건 바로 딱 한 가지요. 플레이요.
고릴라 글루. 개인적으로 추천 레몬 헤이즈. 이건 좀 별로.
스트로베리 뭐시기 오즈 쿠시 그리고 블루 드림.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역시 뭐니뭐니 해도 처음으로 한 게 최고였어.
그렇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늘따라 신호등이 기네.
오늘따라 택시가 빠르네. 오늘따라 목이 좀 마르네.
그리고 나른해 하고 마른 해지만 아닌 것 같기도 해. 사랑이 가득해. 오, 따뜻해. 근데 아닌 것 같기도 해.
우린 서울대 입구역 앞 롯데리아 에스 콜라 시켜놓고 기다렸지. 레이트 나잇.
이게 얼마 만에 느껴보는 설렘이야? 걸음하면 땡이야. 나는 나의 제이가.
오늘도 새벽 세 시가 텔레로 메시지가 우리는 바로 택시 타고 들 아빠들은 아까 집.
참 재밌었어.
우린 서울대 입구역 앞 롯데리아 에스 콜라 시켜놓고 기다렸지. 레이트 나잇.
이게 얼마 만에 느껴보는 설렘이야? 걸음하면 땡이야. 나는 나의 제이가.
오늘도 새벽 세 시가 텔레로 메시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