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TOIL
더 많은 노래 — Jayci yucca
설명
작사 : 최성
작사: Jayci Yucca
작곡 : TOIL
작곡: midas p
작곡 : 최성
작곡: Jayci Yucca
편곡 : TOIL
가사 및 번역
원문
It's amazing!
내 손목에 스크래치 빼면 못된 날 욕한 이 부모년들은 양심 반납했고, 어차피 다 것만 보니까 왜 세계 구색 좀 채워봐. 신 내 정신병 이젠 없게 내 최고, 난 악마는 아니지만 지금 미쳤어.
썩었지만 반짝이는 글락업소. 사랑할 땐 언제고 떠나니 벌써 멈추지 않으면 아무것도 잡을 수 없어.
Twenty four to seven drop. 겉은 가짜 ain't got the lock.
유혹 속에 늘 유혹이 돼.
어, 뭘 봐?
자존감 내 고기 맛, 귀신 같은 내 기시감, 유령 같은 니 넌 분위기.
그 다정함에 내가 속아주기엔 근본적인 속부터 난 잘못돼 있지.
처음부터 현상은 사실 없던 -건가? 오늘도 또 하나의 죄를 짓지, 예.
-우리 네 날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말할 수 없는 비밀, 램프 안의 지니. 걸어놔야겠어, 바지에 확실히.
늘 벗어나고 싶었지만 그게 될까 싶어. 시간 지나 상처는 줄어갈 테니. 못된 나라고 하기엔 기분 업 앤 다운.
창끝에 내 캣타워, 나는 영 매술사야. Uh, 내 귀를 빨아먹는 영혼들이 난 보인다, 보인다. 말이야.
벗었어, 속은 채 토크 제로, 토크 제로. 속은 매, 나는 내 어리석던 대로. 못 돌아가지, 시간 속의 미로.
그녀는 줄 수 없대, 절대로. 내가 망할 때까지 유혹하지, 여러 가지 감정들을 섞어 보는 너의 손아귀.
그럴수록 -점점 절어지는 머리. 그럭저럭 나아지는 건가, 우리? -Twenty four to seven drop.
겉은 가짜 ain't got the lock. 유혹 속에 늘 유혹이 돼.
어, 뭘 봐?
자존감 내 고기 맛, 귀신 같은 내 기시감, 유령 같은 니 넌 분위기.
그 다정함에 내가 속아주기엔 근본적인 속부터 잘못되었어.
처음부터 현상은 사실 없던 건가?
오늘도 또 하나의 죄를 짓지, 예.
우리 네 날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포획과 소액은 너야.
어쏘리 우리 우리 허니.
유령 같은 니 넌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