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Choi Yu Ree
설명
작사 : 최유리
작곡 : 최유리
편곡 : 문지혁
가사 및 번역
원문
불행과 행복과 그 사이에 놓인 나는 언제부터 내게 날 바라보라고 말하다 망설이는 이 마음은 도대체 어디로 떠나가는지 몰라.
다 사라질 것 같이 온 세상이 하얀 눈에 덮여 멀쩡하지 않게도 날 달래주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대 나의 울음을 멈추고 손 놓지 않을게.
널 붙잡아도 된다고 말해줘.
날 사랑한다 말해줘.
이 겨울이 끝나 봄이 되려면 그땐 자연스레 나에게 걱정 말라고 해줘.
다 사라질 것 같이 온 세상이 하얀 눈에 덮여 멀쩡하지 않게도 날 달래주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대 나의 울음을 멈추고 손 놓지 않을게.
널 붙잡아도 된다고 말해줘. 날 사랑한다 말해줘.
이 겨울이 끝나 봄이 되려면 그땐 자연스레 나에게 멀쩡한 날이 있을 걸.
그러니 걱정 말라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