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작사 : 홍이삭
작곡 : 홍이삭
작곡: Ronald Janecek
작곡가: Elsa Søllesvik
작곡 : 조태준
편곡 : 홍이삭
편곡: 조태준
편곡: Ronald Janecek
편곡: Elsa Søllesvik
가사 및 번역
원문
처음엔 모든 게 다 너 때문인 줄 알았어.
매일 밤은 서럽고 아침은 참 어둡던 날. No more wishes.
그래, 도시 소음 속에서 좋은 노래는 없이 여전히 외롭게 나 돌다가 나도 무뎌지며 살아.
다 그렇잖아.
Lift me up, baby. Let me down.
나 괜찮으니 어디든 나를 데려다줘. Let me go, baby. Hold me close.
It doesn't matter.
어디든 나를 데려다줘. 아픈 것은 거치길.
It shocks me up.
그래도 괜찮으니 뭐든 다 버텨내길.
미천한 내 기대를 어침 없이 나서 내 길을 갈 수 있기를.
날 데려다줘.
우리는 결국 다 온기가 필요한 사람.
허망한 빈자리 채워버릴 내가 되기까지 정신없이 살아.
다 그렇잖아.
Let me go, baby. Hold me close. It doesn't matter.
어디든 나를 데려다줘. 아픈 것은 거치길.
It shocks me up.
그래도 괜찮으니 뭐든 다 버텨내길.
미천한 내 기대를 어침 없이 나서 내 길을 갈 수 있기를.
미련한 건 괜찮으니 미안하단 말은 담아두길.
미련한 건 괜찮으니 미안하단 말은 담아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