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및 번역
원문
盲目になって不安だって星なんかもういな くなっちゃったってぶつけたいこの愛情はいびつな形、純粋に溶け合えまして弱音吐いてた世 界 に足元捨てられたって信じたことだけに何があるのかも うわかんないよ、まだ知らないよ世界を作っている愛の形、 それでももう わかんな い よ、 僕たちの湾岸はいつ かの誰かが抱きしめてくれるまで。
いつだけ忘れたのはいつだけそれすら忘れたのは見返って やれないような気さえし たんだ手を広げて待ってるのにもうわかんないよ、 まだ知らないよ僕を笑わせた愛の形、それでももう わかんないよ、昨日の異常性欲いつかの何かが暴いて くれるまで。
眠れない疑 問 で明日が来るって当たり前だもんね、そう よねすごい人ね、私も含めて誰かの基準を見よう としてねもうわかんないよ、まだ知らな いよ世界を作っている愛の形、それでももう わかんないよ、誰かの湾岸はいつかの誰かが抱きしめて くれるまで。
光が届く前に話しかけるようなこと飛び交う景色の中 で話しか け合えたの模様を。
한국어 번역
맹목이 되어 불안하다고 별이 뭔가 더 이상 없어졌다고 부딪히고 싶은 이 애정은 어색한 형태, 순수하게 녹아서 약음 토하고 있던 세계에 발밑 버려졌다고 믿었던 것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모르겠다 세계를 만들고 있는 사랑 우리의 걸프는 언젠가 누군가가 안아줄 때까지.
언제만 잊은 건 언제만 그것조차 잊은 건 되돌려 줄 수 없는 듯한 마음조차 했는데 손을 벌리고 기다리는데 더 이상 모르겠어, 아직 모르겠어 나를 웃게 만든 사랑의 형태, 그래도 더 이상 모르겠어, 어제의 이상성 갖고 싶은 뭔가가 폭로해 준다.
잠을 잘 수 없는 의문으로 내일이 온다고 당연하군, 그렇게 굉장한 사람이야, 나도 포함해 누군가의 기준을 보려고 해도 더 이상 모르겠어, 아직 모르고 세계를 만들고 있는 사랑의 형태, 그래도 더 이상 모르겠어, 누군가의 걸프는 언젠가 누군가가 안아 준다.
빛이 닿기 전에 말을 걸 수 있는 것 날아다니는 경치 속에서 말을 걸었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