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메인 아티스트: 36km/h
작사: 나카가와 신노스케
작곡가: 36km/h
가사 및 번역
원문
懸命に目を凝らして 現在地を確かめている 妄想と説法に慣れた脳みそでは どうしたってちょっとズレ ちまうわ 運命歪んでくるのは いつだって酷い思い出で 簡単な退屈と拾い集めては 誰かに頼りなっ ちまうさ 俺に似合う未来はどれだろう?
ここからじゃ いくら目を凝らしても 何も見えはしないさ 逆に 乗っかって 間違った幻想を 切り裂いて運命の裂け目に流し込む 誰もがそうやっ て 命だけの現実を 重ねてるんだ 願う暇 もないほど 騒がしい足音が来る 懸 命に息を吸って 次の声を吐き出している 喪失が慣性がタネのせいかなぜか 呪いのように明日 を歌った 間違いさが四角と切り替えたようで 正しいことなん てなくて全部正しいと知った 崖くそにも見える一方で速度で生 き急いだ 夢に終わってるのに 逆に乗っかって 舞 い散った幻想を 台風が残照の上に 塗り潰す どくあみずいの嘘みたいな海 底は 俺ら瞳が確かに映してる 嘘でも 言 い走れている 俺に似合う未来はどれだろう?
俺はどこまで走れ るだろう?
自分で決めた運命で 自分で描いた空で 惜しみねえもぶら下がって水平線の向こうまで 逆に乗っかって 間違った幻想を 切り裂いて運命の裂け目に流し込む 本当は簡単なことだと知っ ていた 忘れないように目を凝らす 息をする思ったような未来とは違う今 日で君と出会えたこと 呪いでもなんでもいいよ明日の歌いようをやめ ない 網膜の奥の光を見てい る 炎のように願う暇も ないほど 騒がしい足音が来る その未来は 俺のもんだ よ
한국어 번역
열심히 눈길을 끌고 현재지를 확인하고 있는 망상과 설법에 익숙한 뇌 된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조금 어긋나 치마우와
여기에서 아무리 눈을 뜯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거야 상실이 관성이 씨앗 탓인지 왜 저주처럼 내일을 부른 실수가 사각형으로 바뀐 것 같아서 옳은 일이 없어서 전부 옳다고 알았던 절벽에도 보이는 한편 속도로 살아난 꿈에 끝난 듯이 떠올랐다. 칠하기 어리석은 거짓말 같은 바다 바닥은 우리 눈동자가 확실히 비추고 있다 거짓말로도 말 달릴 수 있다 나에게 어울리는 미래는 어느 것일까?
나는 어디까지 달릴 수 있을까?
스스로 결정한 운명으로 스스로 그린 하늘에서 아낌없이 걸어 매달려 수평선 너머까지 거꾸로 타고 잘못된 환상을 찢어 운명의 균열에 흘린다 사실은 간단한 일이라고 알고 있었다 저주라도 뭐든지 괜찮아 내일의 노래를 그만두지 않는다 망막의 안쪽의 빛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