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Lip Critic
설명
샘플러, 보컬, 믹싱 엔지니어, 녹음 엔지니어, 프로듀서: Bret Kaser
드럼: 대니 에벌리(Danny Eberle)
샘플러, 프로듀서: Connor Kleitz
녹음 엔지니어: Joseph Ippolito
마스터링 엔지니어: Heba Kadry
작곡 작사: 브렛 케이저(Bret Kaser)
작곡: 코너 클라이츠(Connor Kleitz)
작곡가: 대니 에벌리(Danny Eberle)
가사 및 번역
원문
I'm disappearing
In the grocery store
20 years ago in this grocery store
I stood right where I stand today
In the patterned tiles see my mother's face
Got a gatorade as the checker waits
I look up at the pearly gates
I had only just turned 11
But God came down and spoke to me
"You're not getting to heaven"
All my
Selfish
Salivation
Comes back to pull me up and out of here
But I won't
Stay here
Soaked in
Patience
I will come and pull you out of there
Maybe I could get myself out of here
Give myself up to you and be just what you need
If I'm taking my life
If I'm taking my fear
Who am I ready to leave be
All I know is my fate is sealed
Not a blossom burst
From a barren field
I've got tight ass pants
And some big ass shoes
It was born of greed
I can birth it too
It's the second move I make today
I savor what I take don't break my spell
First time ever felt this weight and fell
Right down into the cage I could make it for myself
All my
Selfish
Salivations
Come back to pull me up and out of here
But I won't
Stay here
Soaked in
Patience
Who am I really ready to leave behind
Finally
Finally
Finally
Is there not some one to call
Finally caving the jaw
Maybe I could get myself out of here
Give myself up to you and be just what you need
If I'm taking my life
If I'm taking my fear
Who am I ready to leave behind
If I'm taking my life
Back into my own fucking hands
Who am I ready to leave behind
Who am I ready to leave tonight
Moments I can't believe my hands
Moments I can't believe my voice
I leave myself at home when I go out to
한국어 번역
나는 사라지고 있어요
식료품점에서
20년 전 이 식료품점에서
나는 오늘 내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 서 있었다
패턴 타일 속에 엄마 얼굴이 보여요
체커가 기다리는 동안 게토레이를 얻었습니다
나는 진주빛 문을 올려다본다
나는 이제 막 11살이 되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내 전부
이기적인
타액분비
나를 끌어올리고 여기에서 나가기 위해 다시 온다
하지만 난 안 할 거야
여기있어
흠뻑 젖어
인내
내가 와서 너를 거기서 끌어내겠다
어쩌면 난 여기서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
나 자신을 당신에게 맡기고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내가 목숨을 걸고 있다면
내가 두려움을 감수한다면
나는 누구를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내가 아는 건 내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 것뿐이야
꽃이 피지 않아
황량한 들판에서
꽉 끼는 바지를 입었어요
그리고 좀 큰 신발도 있어요
욕심에서 태어났다
나도 낳을 수 있어
오늘 두 번째 동작이에요
나는 내가 취한 것을 맛보며 내 마법을 깨지 않는다
이런 무게를 느끼고 넘어진 건 처음이다
우리 속으로 바로 내려가서 나 스스로 만들 수 있었어
내 전부
이기적인
타액 분비
돌아와서 나를 끌어올리고 여기서 나가자
하지만 난 안 할 거야
여기있어
흠뻑 젖어
인내
나는 누구를 두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전화할 사람 없나요
드디어 턱을 파내다
어쩌면 난 여기서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
나 자신을 당신에게 맡기고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내가 목숨을 걸고 있다면
내가 두려움을 감수한다면
나는 누구를 남겨두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내가 목숨을 걸고 있다면
빌어먹을 내 손으로 돌아가자
나는 누구를 남겨두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나요?
오늘 밤 떠날 준비가 된 나는 누구인가
내 손이 믿기지 않는 순간들
내 목소리가 믿기지 않는 순간
나는 외출할 때 집에 혼자 남겨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