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TAEYEON
설명
프로듀서, 작곡가, 관련 연주자, 작사가, 녹음 엔지니어, 믹싱 엔지니어: AVAION
마스터링 엔지니어: Roy Reckless
가사 및 번역
원문
이제는 바래진 꿈들 속에 그렇게 지나간 시간들을 언제까지 놓지 못해.
시린 눈으로 그저 바라보던 조각 조각 흩어져 버린 모양도 잊혀진 내게 네가 비춰주어 한걸음 내딛어 보아.
음 음음.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없는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손을 내밀어주며 갈 곳이 되죠.
음.
조각 조각 흩어져 있는 모양도 잊혀져 버린 내 안의 나를 가득히 껴안아 보아.
음 음음.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없는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손을 내밀어주며 갈 곳이 되죠.
음.
가닿지 못했던 그 꿈들은 이제 내 안에서 숨을 쉬며 꿈처럼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너만이 내게 손을 내밀어주며 갈 곳이 되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