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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ベル

2:55보컬로이드 2025-05-22

설명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때, 당신은 여전히 손에 쥐고 있는 그 조각, 한때 '세상'이라 불렸던 것을 놓지 않는다. 노래는 파괴되는 세상의 어두운 손이 당신을 감싸기 직전의 마지막 순간으로의 잠수다. 그 안에는 공포가 있지만, 이상하게도 반쯤 친근한 부드러움도 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 무감정한 검은 달빛 아래서 천천히 결말로 향해 나아가며 모든 공포와 고통을 받아들인다.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다. 그것은 마치 가까운 친구처럼 조용히 너를 마지막 화면을 지나게 해줄 것이다. 모든 것은 최종 크레딧일 뿐입니다. 하지만, 아마도 그 크레딧에 당신의 이름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아있을 것입니다.

가사 및 번역

원문

取っ散らかった文明と
そこに蔓延った寄生虫は
希望に満ちた僕たちの
瞳を殺すには十分だ
壊れた世界で僕たちは
傷の塞ぎ方も知らぬまま
渇いた身体を癒すように
哀しみを喉に流し込むしかなかった
でもさ
最終回はきっと
痛くないよ大丈夫
絶望達は優しく僕らのこと
包み込んでくれるだろう
残骨灰の布団を
被って夢を見よう
苦しみたちはそっと僕らのこと
送り出してくれるはずさ
突如いつもの日常に
入り込んだ寄生虫は
幼気無力な僕達の
世界に暗い影を落とした
我が子を目の前で飄々と
殺された母親のように
大事なものが侵されるのを
為す術なく見ている他なかった
だから
死前喘鳴の世界に
白装束を着せよう
季節外れの雪は僕らのこと
暖かく包むだろう
黒い満月に染まった
日々の最期を看取ろう
死神たちもこんな僕らを見て
ただ立ち尽くしている
そうさ
最終回はきっと
痛くないよ大丈夫
絶望達は優しく僕らのこと
包み込んでくれるだろう
一生涯の苦痛も
三分間で溶かしきろう
エンドロールの最後尾
僕らの名は刻み込まれている
(良い子の皆さん
終わりの時刻になりました
事故に遭わないよう
安全に気を付けて
どうか安らかに
お家へ帰りましょう)

한국어 번역

뒤죽박죽 엉망이 된 문명과
그곳에 만연한 기생충은
희망에 가득 찬 우리의
눈동자를 죽이기엔 충분해
망가진 세상에서 우리는
상처 아물릴 줄도 모른 채
메마른 몸을 달래듯이
슬픔을 목으로 흘려 넣을 수밖에 없었어
하지만
마지막 회는 분명
아프지 않을 거야 괜찮아
절망들은 다정하게 우리를
감싸 안아 줄 거야
잔골재의 이불을
덮고 꿈을 꾸자
고통들은 살며시 우리를
배웅해 줄 거야
돌연 일상에
파고든 기생충은
어리고 무력한 우리의
세상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어
제 자식을 눈 앞에서 태연하게
살해당한 어머니처럼
소중한 것이 침범당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어
그러니
임종 직전의 헐떡거림에
흰옷을 입히자
계절 밖의 눈은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겠지
검은 보름달로 물든
나날의 마지막을 지켜보자
사신들도 이런 우리를 보고
그저 멍하니 서 있을 뿐이야
그래
마지막 회는 분명
아프지 않을 거야 괜찮아
절망들은 다정하게 우리를
감싸 안아 줄 거야
일생의 고통도
3분 만에 녹여 버리자
엔드 롤의 마지막에
우리 이름은 새겨져 있어
(착한 아이들아
끝날 시간입니다
사고 당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하여
부디 편안히
집으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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