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sakanaction
설명
별들은 여기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위한 예쁜 등불이 아니라, 우주를 씹어 삼키고 자신의 생각으로 씻어내는 밤의 괴물에게 먹이로 주어지는 것이다. 세상은 일부러 미완성 상태로 남겨져 있다 - 틈새를 통해 비밀을 엿보고 불편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그리고 어둠 속으로 소리칠수록 목소리는 더 빨리 사라져 고요함으로 변한다. 마치 하늘 자체가 아무것도 듣지 못한 척하는 것처럼.
하지만 바로 이 미완성 속에 쾌감이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놀랄 이유를 찾고, 다시 괴물이 될 수 있다. 시끄럽고 서툴지만 미칠 듯이 생생한 괴물로. 웃기잖아: 처음엔 외로움이 짓누르지만, 결국 그 외로움이 앞으로 나아가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연료가 되니까.
가사: 이치로 야마구치
음악: SAKANACTION
프로듀서 및 편곡: SAKANACTION
SAKANACTION은
야마구치 이치로
이와데라 모토하루
쿠사카리 아미
오카자키 에미
에지마 케이이치
가사 및 번역
원문
何度でも何度でもすけぶ このくらい よ ルーの怪獣になっても ここに残して おきたいんだよ この秘密を だんだん食べる 赤と青のしぼし 未来から過去 じゅんじゅん食べる 何十回も噛みつぶし 溶けたなら飲む だ んだんと知る 知ればまた 暮れ落ちる 昨日までの本当 じゅんじゅんと知る 何十らせ 落ちへの輪 溶けるまで行こう 丘 の上で星を見る 感じる この寂しさも 朝焼けで日が染まる頃にはも う 忘れてんだ この世界は好都合に 未完成 だから知りたいんだ でも怪獣み たいに遠く遠く叫んで また 消えてしまう だからきっと 何度でも見る こ のくらいよ ルーの空を何千回も 君に話しておきたいんだよ この知識を だんだんと散る 知ればまた 次の身 花びらの 過去 じゅんじゅんと散る 解消さ れ 殺地と金 潜 ひそんで去る 転倒洗脳 炎上炎上 転がる この寂しさも くだがりで目が慣れる頃には もう 忘れてんだ この世界は好都合に未完 成 僕は知りたいんだ から怪獣みたいに遠 くへ遠くへ叫んで ただ消えてくんだ でもこの未来は好 都合に光って だから進むんだ 今なんとね 遠く遠く 遠く叫んで また怪獣になるんだ
한국어 번역
몇 번이라도 몇 번이라도 스케부 이 정도요 언제든지 알다가 수십 살라 떨어지는 곳에 고리 녹을 때까지 가자 언덕 위에서 별을 본다 느낀다 몇 번이라도 본다 정도 루의 하늘을 수천 번 너에게 이야기해 두고 싶어 이 지식을 점점 흩어진다 내가 알고 싶어서 괴물처럼 멀리 멀리 소리치고 그냥 사라져 버렸지만 이 미래는 편리하게 빛나서 앞으로 멀리 멀리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