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Omoinotake
설명
편지처럼, 수취인에게 닿지 못한 채 - 오직 음악과 가사만이 시간과 거리를 넘어 더 먼 곳으로 사라져간다. 각 절마다 단순한 추억이 아닌, 과거의 온기를 붙잡아 완전히 과거가 되지 않도록 하는 시도다. 여기에는 익숙한 '안녕'이 없다. 조용하고 고집스러운 '기다림'이 있을 뿐, 달력이 여름 페이지에 멈춰 있어도 말이다.
노래는 마치 빛이 아직 도중에 있는 동안 계속 빛나는 별처럼 울려 퍼진다. 이것은 과거의 시간이 될 줄 모르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거리가 영원이 되어도 여전히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이들에 관한 이야기다. 비극적인 슬픔이 아니라 밝은 결의: 나아가고, 부르고, 마음에 간직하며 언젠가 이 모든 것이 다시 만남으로 이어질 거라 믿는 것.
작사: 후쿠시마 토모아키
작곡: 레오 후지
편곡: 오모이노타케
녹음 감독 및 편곡: 코니시 료
프렌치 호른 편곡 보조: 아마네 타카이
트럼펫: 요치 마사고
트럼펫: 류스케 칸케
트롬본: 유스케 에노모토
테너 색소폰: 마코토 도우치
믹스 엔지니어: 마사히토 코모리
마스터링 엔지니어: 야마자키 츠바사
녹음 엔지니어: 이시이 소이치로
드럼 테크니션: 사노 타카시
감독: 오쿠보 타쿠로
출연: 타카이시 아카리, 우사 타쿠마
출연: 이케다 토모호
헤어 & 메이크업: 시오야마 치아키
스타일리스트: 카네다 켄시
어시스턴트 스타일리스트: 와타나베 토모히로, 유키
제작: P.I.S.S.
프로듀서: 마오 스즈키
제작 매니저: 히로유키 키시모토, 리사 토모노, 히로나리 키무라, 타쿠야 코다니
프로듀서 어시스턴트: 쇼고 오타케, 와카나 하시모토, 코키 무기
가사 및 번역
원문
もう一度さ 声を聴かせてよ
めくれないままでいる
夏の日のカレンダー
ただいまってさ 笑ってみせてよ
送り先もわからない
忘れものばかりだ
ココロが壊れる音が聴こえて
どれだけ君を愛していたか知って
もう二度とは増やせない
思い出を抱いて 生きて
デイバイデイ
どんなスピードで追いかけたら
また君と巡り逢えるだろう
寄り添った日々 生きている意味
くれたのは君なんだよ
だから いつもココロで想い続けてる
まだ僕の声は聴こえてる?
止まらない日々 君に逢う旅
よく似合う笑み浮かべて 待ってて
言えなかった胸の奥の言葉
いまなら ありのまま君に渡せる
囁けばさ 届けられた距離
ゼロセンチの指先で
渡せた気になってた
どうしてかな 離れている方が
言葉溢れだすのは
いまさらと笑って
君だけ見つけた いつかの流星
どんな願いを浮かべていたのかな
あの日君が見上げてた
藍色の先を見つめ
デイバイデイ
幾億年の距離をこえて
輝きを伝う星のように
変わらない愛 確かなヒカリ
届くまで願い続ける
だから いつか僕ら巡り逢えたなら
輝きの中 待ち合わせよう
君が迷子にならないように
瞬きもせず 照らして待ってる
消えやしない 君がくれた温もり
抱きしめ 僕はいまを生きていくから
名前を呼ぶよ 来る日も来る日も
たえず叫ぶよ あのままの二人でいようよ
デイバイデイ
どんなスピードで追いかけたら
また君と巡り逢えるだろう
わけあえた日々 季節はふいに
君だけを乗せ 彼方へ
だから いつもココロで想い続けてる
まだ僕の声は聴こえてる?
進み出す日々 目を開けるたび
近づいていく 運命と信じて
言えなかった胸の奥の言葉
いまなら ありのまま君に渡せる
どれだけの時が流れても 永遠に
過去形にならない "I love you"
한국어 번역
다시 한 번 목소리를들을 수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는 채
여름날 달력
지금 웃어 보자.
목적지도 모른다
잊을 뿐이야
코코로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알아
더 이상 다시 늘릴 수 없다.
추억을 품고 살아
데이바이 데이
어떤 속도로 쫓는다면
다시 너와 만날거야.
다가온 날마다 살아있는 의미
준 것은 너야.
그래서 항상 코코로에서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내 목소리는 들리는거야?
멈추지 않는 날들 너에게 어울리는 여행
잘 어울리는 웃음을 기다리고
말할 수 없었던 가슴 속의 말
지금이라면 그대로 너에게 넘길 수 있다.
속삭이는 배달된 거리
제로 센치메터의 손끝에서
건네줄 수 있었던 걱정이었다
왜 멀리 떨어져있는 것이
말 넘치는 것은
지금 웃고
너만 발견한 언젠가의 유성
어떤 소원이 떠올랐는지
그 날 네가 올려다봤어
남색의 끝을 응시
데이바이 데이
수억 년 거리를 넘어
빛을 전달하는 별처럼
변함없는 사랑 확실한 히카리
도착할 때까지 계속 소원
그러니까 언젠가 우리들을 둘러보았다면
반짝임을 만나자.
네가 길을 잃지 않도록
눈을 뜨지 않고 비추고 기다리고있다.
사라지지 않는다 네가 준 따뜻함
안아줘 나는 지금 살아갈테니까
이름을 부를거야 오는 날도 오는 날도
끊임없이 외치겠습니다.
데이바이 데이
어떤 속도로 쫓는다면
다시 너와 만날거야.
굳은 날들 계절은 후이에
너만 태워 그분에게
그래서 항상 코코로에서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내 목소리는 들리는거야?
나아가는 날마다 눈을 뜨 때마다
다가가는 운명이라고 믿어
말할 수 없었던 가슴 속의 말
지금이라면 그대로 너에게 넘길 수 있다.
얼마의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과거형이 되지 않는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