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King Gnu
설명
차가운 공기 속에서 자신과 대화하는 듯한 느낌, 눈이 너무 촘촘히 내려서 뻗은 팔 너머를 볼 수 없을 때. 말들은 고백이 아니라 되돌릴 수 없는 것들, 하지 못한 것들, 목에 덩어리로 뭉쳐진 것들의 조용한 목록이다. 하지만 이 피로 속에는 이미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이 살아 있다: 과거가 달라붙어도, 실수가 사라지지 않아도, 발은 여전히 이 현재를 걸어간다.
노래는 지울 수 없는 하얀 종이와 같다. 지울 수는 없지만 계속 써 내려갈 수는 있다. 여기서 눈은 단지 겨울에 관한 것이 아니라, 드문 기회를 덮고 강해 보이려는 척을 그만둘 수 있는 것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 추위 속에서 간신히 느껴지는 온기가 태어난다 - 언젠가, 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누군가를 만나고 아직 잊지 않은 이름을 말할 것이라는 희망.
가사 및 번역
원문
時には誰かを知らず知らずのう ちに傷つけてしまったり 失った りして初めて犯した罪を 知る 戻れないよ昔のようには煌め いて見えたとしても 明日へと歩き出さなきゃ雪が降りしきる 音も 今の僕には何ができるの? 何になれるの?
誰かの ために生きるなら正しいことばかり言ってらんないよな どこかの街 でまた出会えたら僕の名前を覚えていますか?
その頃にはきっと 春風が吹くだろう 黒星に生まれ変わって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ヘバりすぎてな らない実付きの今を歩いてくんだ 白に全てサヨナラ降りしきる雪 よ全てを包み込んでくれ今日だけは全てを隠してく れ 戻れないよ昔のよ うには悔やんでしまったとしても 明 日へと歩き出さなきゃ雪が降りしき る音も いつものように笑ってたんだ分かり合えると思ってたんだ曖昧なサイン を見落として後方のない間違い探し 季節を越えてまた出会えたら君の 名前を呼んでもいいかな?
その頃にはきっと 春風が吹くだろう 黒星に生まれ変わって人生一から始め ようが首の皮一枚繋がったどうしようもない今を生きてくんだ 白に全てサヨナラ降りしきる雪よ今だけはこの心残らせてくれ全 てを忘れさせてくれ 目 覚 めたらどこか誰かになってやしないかな?
まだやしないような聞き流してくれ 瀬はない日常の 中で不思議だけを重ねたその向こう側に待ち受 けるのは天国か地獄か いったん人は鈍感なもの分かりゃ しないんだ腹の中それでも愛し愛され生きていくのが定めと知 って 後悔ばかりの人生だ取り返しのつかない過ちの一つや二つく らい誰にでもあるよね そのもんかろうんざりするよ 黒星に生まれ変わって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ヘバりすぎてなら ない実付きの今を歩いてくんだ 白に全てサヨナラ降りしきる雪よ全てを 包み込んでくれ今日だけは全て を 隠してく
한국어 번역
때로는 누군가를 모르고 몰랐던 곳에 상처를 입거나 잃거나 해서 처음으로 저지른 죄를 알고 돌아갈 수 없어 옛날처럼 황급해 보였다고 해도 내일로 걸어 나가야 눈이 내려오는 소리도 지금의 나에게는 무엇을 할 수 있는 거야?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누군가를 위해 사는다면 옳은 일만 말할 수 없어.
그 무렵에는 분명 봄바람이 불어날 것이다 날로 걸어 나가지 않으면 눈이 내리는 소리도 평소처럼 웃고 있었는데 알 수 있다고 생각했던 애매한 사인을 간과하고 후방이 없는 실수 찾기 계절을 넘어 다시 만날 수 있으면 너의 이름을 불러도 될까?
그 무렵에는 반드시 봄바람이 불을 것이다 흑성으로 다시 태어나 인생 제일부터 시작하겠지만 목의 가죽 한 장이 이어진 어쩔 수 없는 지금을 살아 왔다. 흰색에 모두 사요나라 내려오는 눈이야
아직 하지 않는 듯이 들려줘 세는 없는 일상 속에서 신기만을 거듭한 그 건너편에 기다리는 것은 천국인지 지옥인가 후회만의 삶이다 되돌릴 수 없는 실수 중 하나나 둘 정도로 누구라도 있어요 그 걸까 지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