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DOYOUNG
설명
작곡 : 한재완
편곡 : 한재완
가사 및 번역
원문
사랑할수록 난 작아지고 기댈수록 마음은 커지나 봐.
너만 모르는 내가 여전히 있다는 건 익숙해지지가 않아.
말하지 못했던 말들 이제서야 네게 닿으면 바람에 흩어져 버린다.
차가워진 마음을 담아서 다시 전하고 싶어.
이제는 날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사랑했다는 말 그런 어려운 말 아픈 말이라 쉬워지지가 않아서.
너를 그리는 밤 이대로 지워지지 않기만 바래.
어떡하면 네가 돌아올까?
참을 수 없는 마음이라 서로에게 다른 상처가 너무나도 깊게 패여서.
미워하는 마음을 자르면 조금 괜찮아질까.
그래도 널 사랑하고 있는 나라서.
사랑했다는 말 그런 어려운 말 아픈 말이라 쉬워지지가 않아서.
너를 그리는 밤 이대로 지워지지 않기만 바래.
어떡하면 네가 돌아올까?
음.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