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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커버 片想いの午後

片想いの午後

4:06제이팝, 카요쿄쿠, 엔카 앨범 キャンディーズ1676日 2000-09-20

가사 및 번역

원문

長 い手紙書いた後で そっとそれを燃やし見つめています。

窓をつたう雨の しずく一つ一つあの人に届けた い。

うーん、それは独り言。

書いて消して消して書い た。

宛名だけが燃えず残 ってるのは。

遠すぎる と知ってながらあの人への 思い忘れられないせいで しょうか。

愛してるそ れだけで構わなかったの。

なのにい つか心の隅で愛され るその時を夢見ていたのよ。

私 にもそんな日が来るか しら。

長い手 紙書いた後でそっと それを燃やし見つめています。

窓をつたう雨のしずく一つ一 つあの人に届けたい。

う ーん、それは独り言。

いつ か窓の外は暮れて今 日も長い午後は過ぎてゆきます。

灰になった 手紙だけがあの人への思い物語 るように残る けれど。

愛してるそれだけ で構わなかったの。

なのにいつか 心の隅で愛されるその時を 夢見ていたのよ。

私にも そんな日が来るかしら。

한국어 번역

긴 편지를 쓴 뒤 조용히 불태우고 바라본다.

창문에 떨어지는 빗방울 하나하나를 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다.

흠, 그건 그냥 독백이군요.

쓰고 지우고 지우고 썼다.

타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유일한 것은 주소뿐이다.

어쩌면 그 사람이 너무 멀리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잊지 못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게 나에게 필요한 전부입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내가 사랑받을 날을 꿈꿔왔습니다.

나에게도 그런 날이 올지 궁금하네요.

긴 편지를 쓴 뒤 조용히 불태우고 바라본다.

창문에 떨어지는 빗방울 하나하나를 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다.

흠, 그건 그냥 독백이군요.

어느 날 창밖은 황혼이 되고, 이 긴 오후가 지나가리라.

그 사람에 대한 내 마음을 전하듯 재가 되어버린 편지만이 남아 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에만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마음 한구석에는 사랑받을 날을 꿈꿔왔습니다.

나에게도 그런 날이 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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