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Kenshi Yonezu
설명
고백처럼 들리는 노래들이 있다. 너무 늦게 터져 나온 고백 - 울부짖음도 속삭임도 아닌, 목에 걸린 조용한 덩어리가 마침내 말로 변한 것이다. 그 안에는 작별과 감사가 마지막으로 살짝 떨리는 악수에서 손가락이 얽히듯 촘촘히 얽혀 있다.
이 노래는 안도감과 고통이 이상하게 뒤섞인 냄새를 풍긴다: 마치 모든 기적이 이미 여기에 있지만, 그 풍요로움에 모든 것이 흐릿해지고 눈앞에서 녹아내리는 듯하다. 이 음악은 슬픔을 없애지 않고 오히려 진실하게 만드는 부드러움에 관한 것이다; 대답이 있을지 확신할 수 없어도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고 싶은 연약한 소망에 관한 것이다. 노래는 때로는 가장 강한 감정이 큰 고백이 아니라 부드럽고 고집스러운 “잠시만 더 있어줘”라는 말 속에 살아있음을 상기시킨다.
가사 및 번역
원문
あたしあなたに会えて本当に嬉しいのに。
当たり前の ようにそれら全てが悲しいんだ。
今痛いくらい幸 せな思い出が。
いつか来る別れを育て て歩く。
誰かの居場所を奪い生きるくらいならばもうあたしは石 ころにでもなれたならいいな。
だとしたら勘違い も戸惑いもない。
そうやってあなたまでも知らないま まで。
あなたにあたしの想いが全部伝わって欲しいのに。
誰にも言えな い秘密があって嘘ついてしまうような。
あなたが思えば思うよりい くつもあたしはいくじない。
どうしてどうしてどうし て。
消えない悲しみも心にもあなたといればそれでよかっ たねと笑えるのがどんなに嬉しいか。
目の前の全てがぼやけ ては溶けてゆくような。
奇跡で溢れて足りない や。
あたしの名前を呼んでくれた。
あなたがい場所なくし彷徨うくらいならばもう誰かが身代 わりになればなんて思うんだ。
今鮮やかで確か な未来より。
きっと繰り返しながら笑いあうん だ。
何度誓っても何度祈っても散々だり夢を見る。
小さな泉が いつかあなたを飲んでなくしてしまうような。
あなたが思えば思うより大 げさにあたしは不甲斐ない。
どうしてどうしてどうして。
お願い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越えられない夜も。
声と手を つなぐ想いが続きますように。
閉じたまぶたさえ 鮮やかに彩るために。
そのために何ができ るかな。
あなたの名前を呼んでいいかな。
生まれてきたその瞬間にあたし。
消えてしまい たいって泣きわめいたんだ。
それからずっと探 していたんだ。 いつか出会えるあなたのことを。
消えない悲しみも心にもあなたといればそれでよかっ たねと笑えるのがどんなに嬉しいか。
目の前の全てがぼや けては溶けてゆくような。
奇跡で溢れて足りない や。
あたしの名前を呼んでくれた。
あなたの名前を呼んでいいかな。
한국어 번역
나를 만나서 정말 기쁩니다.
당연한 것처럼 그들 모두가 슬프다.
지금 아파할 정도로 행복한 추억이.
언젠가 오는 이별을 기르고 걷는다.
누군가의 거처를 빼앗아 살 정도라면 이제 나는 돌 무렵이라도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착각도 당황도 없다.
그렇게 해서 당신까지도 모르겠습니다.
너에게 내 마음이 전부 전해지길 바란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어 거짓말해 버리는 것 같은.
네가 생각하면 생각하는 것보다 언제나 나는 어리석다.
왜 왜.
사라지지 않는 슬픔도 마음에도 당신과 있으면 그걸로 좋았다고 웃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기쁜가.
눈앞의 모든 것이 흐리게 녹아 가는 것 같다.
기적으로 넘치고 부족하다.
내 이름을 불렀다.
네가 곳을 없애고 방황할 정도라면 이제 누군가가 대체가 된다면 뭐라고 생각해.
지금 생생하고 확실한 미래보다.
분명 반복하면서 웃을 것이다.
여러 번 맹세해도 여러 번 기도해도 흩어져 꿈을 꾼다.
작은 샘이 언젠가 당신을 마시지 않게 해 버리는 것 같은.
당신이 생각한다면 생각보다 더 큰 것에 나는 불갑하다.
왜 왜 왜.
부탁해도 언제까지나 넘을 수 없는 밤도.
목소리와 손을 잇는 마음이 계속되도록.
닫힌 눈꺼풀조차 생생하게 물들이기 위해.
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태어난 그 순간에 나.
사라져 버리고 싶다고 울고 있었다.
그리고 계속 찾고 있었어.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당신을.
사라지지 않는 슬픔도 마음에도 당신과 있으면 그걸로 좋았다고 웃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기쁜가.
눈앞의 모든 것이 흐려져서는 녹아 가는 것 같다.
기적으로 넘치고 부족하다.
내 이름을 불렀다.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