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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커버 逆夢

逆夢

5:07제이팝, 일본 만화 영화, 제이락 2021-12-24

가사 및 번역

원문

あ なたが望むなら この目を射として 頼りのない僕もいつか何者か になれたなら 訳もなく涙が溢れそうな夜も 埋め尽くす 輝く夢となる。
白い息は頼りなく冬の寒さに溶けて 消えた。
あの日の重ねた手と手のよう なつじゃまりに頼りない。
春はい つだって当たり前のように迎えに来ると そう思っていたあの頃。
瞼閉じれば 夢はいつだって正夢だと信じてたあの頃。
あ なたが望むならどこまでも飛べるから 意気地のない 僕もいつか生きる意味を見つけたなら 愛と手を しっかりと繋ぎ合わせて 一緒で冷めないほどのさわや かな夢となる。
凍 える夜を二人で抜け出すと 暖かい言葉をそ っとかけたなら。
あなたはいつだって当たり前のように隣にいると そう思っていたあの頃。
失くせやしない 記憶の雨が降る傷へと染み渡ろうとも。
あ なたが望むなら この目を射として 頼りのない僕もいつか何者か になれたなら 訳もなく涙が溢れそうな夜 も 埋め尽くす輝く夢 と なる。
この愛がたとえ呪いのように じんわりとじんわりとこの体を蝕んだとしても 心の 奥底からあなたが溢れ出して 求め合って 重なり合うその先で僕ら夢となる。
あなたが望むなら この目を射として 頼りのない僕もいつか何者か になれたなら 訳もなく涙が溢れそうな夜 も 埋め尽くす輝く夢とな る。
まさ夢でも、さか夢だとしても。

한국어 번역

원하시면 나의 눈을 한줄기 빛으로 써주실 수 있고, 믿음직스럽지 못한 나도 언젠가 누군가가 될 수 있다면 괜히 눈물이 흘러넘칠 것 같은 밤을 채우는 빛나는 꿈이 될 것입니다.
하얀 숨결은 속수무책으로 겨울의 추위에 녹아 사라져 버렸다.
그날 우리가 손을 잡았던 것처럼 우리 손의 친밀함은 믿을 수 없습니다.
봄은 언제나 나를 데리러 올 거라 생각했던 그 시절.
눈꺼풀을 감으면 꿈은 언제나 진짜 꿈이라고 믿었던 그 시절.
마음껏 날아갈 수 있으니 완고한 내가 언젠가 삶의 의미를 찾으면 우리는 사랑으로 손을 잡고 함께 식지 않는 상쾌한 꿈이 될 것이다.
얼어붙은 밤을 피해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전할 수만 있다면.
늘 내 옆에 네가 있다고 생각했던 그 시절엔 그걸 당연하게 여겼지.
추억의 비가 내 상처에 스며들어도 잃을 순 없어.
네가 원한다면 이 눈이 한줄기 빛이 되어, 믿음직스럽지 못한 나도 언젠가 누군가가 될 수 있다면, 괜히 눈물이 흘러넘칠 것 같은 밤도 나를 가득 채우는 빛나는 꿈이 될 것이다.
이 사랑이 저주처럼 천천히 내 몸을 침식해도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네가 넘쳐흐를 것이고, 서로를 찾고 겹칠 때 우리는 꿈이 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이 눈이 한줄기 빛이 되어, 믿음직스럽지 못한 나도 언젠가 누군가가 될 수 있다면, 괜히 눈물이 흘러넘칠 것 같은 밤도 나를 가득 채우는 빛나는 꿈이 될 것이다.
그것이 단지 꿈일지라도, 꿈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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