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노래 — RADWIMPS
설명
삶은 마치 찢어진 편지, 논쟁의 여지가 있는 규칙, 그리고 누군가가 다시 의미를 찾는 아침 전철로 이루어진 이상한 회전목마 같다. 여기서 깨지기 쉬운 약속들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새로운 무엇의 시작이 되고, 오래된 두려움들은 조용히 연료로 변한다. 마치 군중 속을 걸어가며 넘어짐과 발걸림이 있을 거란 걸 알면서도, 여전히 네 이상하고 마법 같은 열쇠를 쥔 사람 곁의 길을 선택하는 것과 같다.
이 글줄에는 밝은 고집이 담겨 있다: 정해진 대로 살지 않고, 나중에 세상에 가득 넘치는 삶을 되돌려주기 위해 사는 것 - 아이러니와 실수, 그리고 대담한 행복으로 가득 찬 삶을. 누군가는 눈을 굴리겠지만, 바로 그렇게 '헛되이'가 '늦게'의 동의어가 되지 않는 날들이 태어난다.
가사 및 번역
원문
涙に用なんてないっていうのに やたら問があ る人生 かさばってく過去と視界ゼロの未来 あざ まで揺られ立ちくらんでるけど 生まれた意味書き記された手紙も僕ら 破いて この世界の扉開けて きたんだ 生まれながらに反逆の旅人 人生訓と 経験談と占星術また は統計学による教則その他参考文献 触れ合えるこの人間社会 で 通りも通れ隙間もないような日々だが今日も超絶珍何度人 生を生きていこう いざいや いやいや いつか来る命の終わりへと近づ いてくはずの明日が 輝いてさえ見える この摩訶不思議で 愛しき魔法の鍵を君が握ってて なぜ にどうして馬鹿げてるとか思ったりもするけ ど 君に託した神様とやらの采配 万歳 悲しいことが悔しいことが この 先にも待っていること知っているけ ど それでも君と生きる明日を選 ぶよ 真っさらな朝におはよう 時が来ればお返しする命 この借り物を我が物顔で僕ら愛でて みたり諦めてみたりに 思い出無造作に詰め込 んだり逃げ込んだり せっかくだからいつで無理の詰 め合わせにして返す どうしようあわよくば もいらない あげるなんてあきれて笑 われるくらいの 命を生きよう 君と生き よ う
한국어 번역
눈물에 쓰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쩔 수 없는 삶 는 통계학에 의한 교칙 그 외 참고문헌 만날 수 있는 이 인간 사회 에서 대로도 통과할 틈도 없는 것 같은 날들이지만 오늘도 초절진 몇번 인생을 살아가자 이자이나 아니야 어째서 바보같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보거나 포기해 보거나 추억 무조작에 담아 놓거나 도망가거나 모처럼이니까 언제로 무리의 담그어서 되돌린다